두고 두고 새기는글 (2) | 2008/06/24 20:17
/ 요즘 뭐해?/멋진 나를 위해 수양중~
"우리가 동료에게 할 수 있는 최상의 맹새는
'영원히 우리 둘 사이에는 진실만이 있기를' 이다"
_랄프 왈도 에머슨
"우리 안에 거짓된 것은 결국 우리를 배반한다."
_조지 메러디스
"진실은 매우 드문 것이다. 그래서 그것을 말하는 일은 유쾌하다."
_에밀리 디키슨
"무엇보다 자신. 자신에게 진실하라.
그러면 낮이 지나면 밤이 오듯이 당신은 어떤 누구에게도
거짓될 수 없을 것이다."
_세익스피어
전 술자리를 좋아한답니다.
낮을 많이 가리는 성격인 사람도 경계심이 많은 사람도
한잔에 힘입어 눈을 마주 볼수 있구요.
속내도 살짝이나마 비출 수 있잖아요. (제경우에 그렇답니다^^)
이상하게도 편안하게 상대방을 볼수 없거나 봐주지 않는 순간 만큼
절 좌절 시키는것은 없답니다.
속편하게 훌~훌~ 털며 살고 싶은데..
낮을 많이 가리는 성격인 사람도 경계심이 많은 사람도
한잔에 힘입어 눈을 마주 볼수 있구요.
속내도 살짝이나마 비출 수 있잖아요. (제경우에 그렇답니다^^)
이상하게도 편안하게 상대방을 볼수 없거나 봐주지 않는 순간 만큼
절 좌절 시키는것은 없답니다.
속편하게 훌~훌~ 털며 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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