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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다이어트.. | 2008/06/04 06:18

/ 글래머걸~/몸좀 풀어 볼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뚱뚱한여자들은 굶어서라도 살을 빼야하고.

 키가작은 여자들은 힐을 신어서라도 키를 높여야한다."


                   -빅토리아 베컴-


윗사진속에 있는 메세집니다...
모...굳이 누가 말을하지 않아도, 살면서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진실아닌 진실이죠..

스크랩을 하러 돌아다니다가 처음 이글을 봤을때,
나의 나태함과,게으름을 꼬집히는것 같아 창피함을 느꼈었는데요.
순간....! 이런 말에 습관적으로 자책하며 바로 인정해버리는
제모습을 발견하곤, 어?..........이건 아니잖아?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내가 나를 버리고,, 남들이 알고 있는 뚱보의 생활을 그대로...  
거부감없이 받아들이고 있는건 아닐까? 하고요..   
(전 제가 글래머라고 믿지만요.. -.-+)  

주관적인 생각과 나를 사랑하는 맘을 찾기까지..너무 힘들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내가 그토록 힘들었던것은

나는 나를 괴롭히려는 사람들에게 너무나 너그러웠던겁니다.
윗글과 같은 말을 자극준다고 내벧는 사람들에게
스스로 항변도 할만한 처지가 안된다며
자신을 상처받게 내몰았던거죠.

다이어트 좋쵸..
하지만 나를 사랑하고 아끼는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연구하며
실행하며 행복할수 있는 다이어트가 아닌!!

누군가를 만족시키려고 희생정신을 들먹이며 하는 다이어트는
성공할수 없을 뿐더러, 본인마져 스스로에게 혐오를 주게된다고
생각합니다.

나를 사랑하는 맘으로
관심과 사랑을.. 누구도 아닌 자신에게 쏟는다면..
멋진 다요트가 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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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빅토리아 베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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